중국 심천 '디에우(蝶舞)유한공사', "지방자치TV와 밀접한 교류 기대한다"
중국 심천 '디에우(蝶舞)유한공사', "지방자치TV와 밀접한 교류 기대한다"
  • 김수연 기자
  • 승인 2016.08.2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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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중국 심천 '디에우(蝶舞)유한공사'가 'JJC지방자치TV'를 방문했다. '디에우'는 시청각광고와 과학기술, 그리고 문화매체를 복합적으로 다루는 유한회사다.



드라마와 영화 등에 300~500억 이상 규모의 투자사업을 진행 중이며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방영된 드라마 '태양에 후예'에도 후원한 바 있다. 한편, '디에우'의 정효설(郑晓雪) 대표는 한국스타 발굴에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디에우'는 과학기술사업에도 집중하고 있는 만큼 현재 드론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방자치TV측에 직접 개발한 촬영기기를 전달하기도 했다. 이는 미국의 액션캠 고프로나 샤오미 액션캠을 결합하여 사용하는 것으로 움직임이 많은 촬영용으로 개발된 것이다.



정효설(郑晓雪) 대표는 "앞으로 '디에우'와 'JJC지방자치TV'의 밀접한 교류를 기대한다"라는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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