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성의원 · W재단 ‘대국민 온실가스 감축운동 위원회 발대식’ 공동개최
임종성의원 · W재단 ‘대국민 온실가스 감축운동 위원회 발대식’ 공동개최
  • 안도윤 기자
  • 승인 201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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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더블유재단(W재단)과 임종성 의원은 26일, '대국민 온실가스 감축운동 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온실가스 감축운동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임종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재단법인 더블유재단(W재단)과‘대국민 온실가스 감축운동 위원회’발대식을 공동주최했다.‘대국민 온실가스 감축운동’은 그동안 기업과 기관에 국한돼 온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전 국민으로 확대하는 플랫폼을 만들고, 이곳을 통해 국민이 감축한 온실가스를 탄소배출권으로 환산해 국민에게 다시 돌려주자는 취지의 운동이다.

 

 행사를 공동주최한 임종성 의원은 “대국민 온실가스 감축운동을 위해 함께 앞장설 위원회가 발대식을 가지게 됐다”며 “이러한 발걸음이 하나둘씩 모여 대국민 온실가스 감축운동이 세계적인 모범사례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뒤 이어 W재단 이욱 이사장은 "그동안 세계 각국이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지만 충분한 해법을 내놓지 못했다"며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전 국민에 확대하는 플랫폼을 만들고 이를 탄소배출권으로 환산해 국민에게 돌려주자는 취지로 해당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이 외에도 ▲정세균 국회의장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은경 환경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홍영표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조정식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한정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등 주요 인사들이 축하 인사를 보내며 이번 행사와 대국민온실가스 감축운동의 성공을 기원했다.

 

 한편, 해당 재단은 2012년부터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 기업, 단체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세계 자연보전 프로젝트와 기후난민 구호사업을 펼치고 있는 국제환경보전기관으로 대한민국 본부를 중심으로 미국, 캄보디아, 피지, 우크라이나, 싱가포르 등의 국가에 지부를 두고 남태평양,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동남아시아 등에서 자연보전 활동과 구호 사업을 펼치고 있다.

임종성 의원, W 재단, 인피니트 등 발대식 기념사진촬영
임종성 의원, W 재단, 인피니트 등 발대식 기념사진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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