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자유한국당 5.18 진상규명 두려워? 사안 회자되기전에…”
서영교 “자유한국당 5.18 진상규명 두려워? 사안 회자되기전에…”
  • 안도윤 기자
  • 승인 2019.01.08 18: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지만원씨 5.18민주화운동에 600여명의 북한군 특수부대가 투입됐다는 가짜뉴스를 생산해 수차례 형사 처벌 받은 사람”
- 계엄군과 보안사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피해자가 최소 17명인 것으로 확인
- 군영창에서 저질러진 성추행, 성가혹 행위도 45건에 이르렀다고 드러나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원내수석부대표가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9.1.8 안도윤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109 (롯데캐슬프레지던트) 롯데캐슬프레지던트 101동 3404
  • 대표전화 : 02-2057-0011
  • 팩스 : 02-2057-0021
  • 명칭 : (주) 지자체티브이
  • 제호 : 지자체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2610
  • 등록일 : 2013-04-15
  • 발행일 : 2013-05-01
  • 발행인 : 박상규
  • 편집인 : 박상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재현
  • 지자체뉴스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0-2019 지자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jctv1@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