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연재 ]귓전명상으로 마음을 치유하다(2) – 희망의 연결다리가 되어준 사람들
[ 기획연재 ]귓전명상으로 마음을 치유하다(2) – 희망의 연결다리가 되어준 사람들
  • 장선영 기자
  • 승인 2020.05.26 09: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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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치유 프로그램 통해 NGO 희망을 파는 사람들 뉴욕 지부 설립되다.

3년 전 귓전 명상을 듣고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다는 귓전 명상 가족인 심수승 씨와 정영헌 영상감독, 최영수 변호사가 함께 기획한 미주 귓전 명상 마음치유 프로그램으로 NGO 희망을 파는 사람들 뉴욕지부가 설립되었다.

미주 마음치유 프로그램으로 한 번도 만난 적 없던 사람들이 명상을 통해 한자리에 모였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이제 전 세계에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명상수업을 함께하고 있다.

귓전 명상을 하며 매일이 기적과 축복이라며 사랑은 나누고 베풀면 다시 사랑으로 돌아오는 진리에 가슴 벅차고 행복하다는 심수승 씨와 희망의 연결 다리가 되어준 희망을 파는 사람들 뉴욕지부 관계자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미주 마음치유 프로그램을 계획, 진행해준 정영헌 영상감독, 귓전가족 희망을 파는 사람들 뉴욕지부장 심수승씨, 귓전명상 채환 대표
(왼쪽부터) 미주 마음치유 프로그램을 계획, 진행해준 정영헌 영상감독,
귓전가족 희망을 파는 사람들 뉴욕지부장 심수승씨, 귓전명상 채환 대표

 

 

[ 인터뷰 1 ] 희망을 파는 사람들 뉴욕지부장 심수승(45)

 

미국에서 명상 프로그램과 희망을 파는 콘서트를 진행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2년 정도 귓전 명상을 들으며 NGO 희망을 파는 사람들을 지켜봤는데 이곳의 공익성이나 자발성이 다른 단체에 비해 투명하다고 느꼈습니다.


설립자인 채환 대표의 선한 영향력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더 나은 가치를 위해 만든 집단인 희망을 파는 사람들의 나눔, 봉사, 수행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저 또한 기쁜 마음으로 함께 동참해왔습니다.

저 또한 이곳을 통해 존중과 긍정 따뜻함과 자부심을 느꼈고, 채환 님이 하시는 일과 소통 능력, 문제 해결능력, 통찰력, 공감능력을 배웠어요.

귓전명상 멘토인 채환님과 소통하며 6개월 전부터 뉴욕에서 희망을 뿌려보자고 얘기가 나왔는데, 남편과 주변 지인분들이 잘 도와주셨고 또 시기적으로도 너무 좋았어요.


이번에 진행된 희망을 파는 콘서트는 플러싱 한인타운과 맨해튼에서 한인 이민자들과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2번의 공연을 진행되었고, 현지 라디오방송인 라디오코리아에 출현하는 일정과 달마 센터에서 귓전명상 미주 가족분들과 만나 명상 수업을 받는 일정으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습니다.

채환님께서 한국으로 돌아가시기 전 남편과 갤러리 관장님, 최영수 변호사님과 함께 뉴욕지부를 만들게 된 계기가 되어 뜻깊고 의미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문화·예술에 종사하는 분들로 구성된 희망을 파는 사람들 뉴욕지부는 창의적으로 즐거운 단체로 뉴욕의 문화적 특성에 맞는 단체, 혁신적인 단체로 만들어질 예정이에요.

 

남편이 영상을 담당하고, 지인이신 최영수 변호사님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이민자를 도와주는 방법으로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에 무게가 실렸죠.

 

달마 센터 명상 추진 배경과 수업을 함께하신 소감은?

 

달마 센터는 원래는 3박 4일 리트릿(retreat) 명상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유명한 곳이라 이곳에서 명상수업을 받으려면 1년 정도 대기해야 하는데 이곳의 총 지부 고문 변호사가 지인이신 최영수 변호사님이셔서, 제가 한국에서 온 명상가로 채환님을 소개했고 감사하게도 변호사님이 특별히 자리를 마련해 주셨어요.

 

원불교 이사장님과 귓전명상 미주 가족들이 함께 명상수업을 같이 받을 수 있었고, 다행히 이사장님도 마음치유 프로그램을 좋아해 주셨어요.

 

유튜브에서만 만나던 미주에 계신 귓전명상 가족분들을 만나 수업을 받으니 이산가족을 만난 느낌이었고, 평상시 명상을 하지 않던 남편과 함께 명상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서 좋았고 차크라 수업을 통해 몸이 이완되고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았어요.

채환님 스케쥴이 워낙 빽빽히 짜여져 있어서 걱정했는데, 수업을 받고 나서 집중도 잘되고 서로의 에너지 호흡할 때마다 서로의 리액션이 틀려서 재밌고 흥미로웠어요.

 

마음치유프로그램과 희망을 파는 콘서트를 도와주신 분이 계시다고 들었는데 어떤 분인가요?

 

플러싱이라는 한인밀집지역에 계신 최영수 변호사님이 맨해튼 스튜디오 대관과 장비를 빌리는데 도와주셨고 3개월 전부터 공연장과 포스터 준비 등을 함께했어요.

가수 김광석의 팬이자 채환님의 팬인 최영수 변호사님은 이날 공연을 위해 공연장과 마이크와 기타를 지원하고 하모니카로 화음을 넣어주셔서 공연이 더 풍성해지고 조화롭게 이루어졌어요.

 

뉴욕 플러싱 한인타운에서 희망을 파는 콘서트에 참여한 최영수 변호사의 모습.
뉴욕 플러싱 한인타운에서 희망을 파는 콘서트에 참여한 최영수 변호사의 모습.

 

채환의 희망을 파는 콘서트 마흔흔즈음에 공연을 처음 보신 느낌이 어떠셨나요?

한인들과 함께 했던 첫번째 공연은 마흔즈음에 오리지널 공연이었는데 보는내내 스토리에 감정이입과 집중이 잘 되었어요.

두번째 공연은 외국인들을 위한 팝송위주의 공연이었고 지인과 한인, 유엔에서 오신 관객분들과 같이 소통하고 한마음으로 치유받고 치유되는 느낌이었어요.

 

뉴욕 맨하탄에서 희망을 파는 콘서트를 끝내고 희망을 파는 사람들 뉴욕지부장인 심수승씨와 영상을 촬영해준 정영현 영상감독의 소감을 듣고 있다.
뉴욕 맨하탄에서 희망을 파는 콘서트를 끝내고 희망을 파는 사람들 뉴욕지부장인 심수승씨와
영상을 촬영해준 정영현 영상감독의 소감을 듣고 있다.

 

뉴욕의 플러싱 한인지역에서 공연을 했는데 계기가 있나요?

제가 살고 있는 뉴욕에서만 연간 40만명이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는 통계가 있는데 이중 한인 자살률이 1위에요. 이민자들 중에는 언어적으로 또 사회적으로 이질감이 있어 고립된 분들이 많고 관심이 필요한 분이 많아요.

희망을 파는 사람들 지부를 통해 한인 이민자 분들을 돕고 커뮤니티를 만들어 나가려 합니다.

 

희망을 파는 사람들 뉴욕지부의 방향성에 대해 알고 싶어요.

희파 뉴욕지부 이사들의 직업이 패션과 디자인, 영상 등 문화 예술계 종사자들이어서 문화·예술 활동을 돕는 쪽으로 방향성을 설정하려고 해요.

미국에는 혁신적이고 재미있는 비영리 단체가 많은데 마음치유 프로그램 명상과 문화에 관련한 다양한 플랫폼으로 한인이민자와 소통하려 합니다.

패션, 영상, 디자인 등의 접근을 통해 우리 이사진들의 재능을 나누고, 코메디 프로그램 같은 다양한 영상을 통해 이민자들의 생활 문화를 보여주고, 이분들의 목소리를 재구성한 창조적인 영상으로 접목해서 재미있고 지속적인 활동을 해 나가려고 해요.

우리가 즐거워야 혁신적이고 재밌게 할 수 있으니까요.

사회취약계층과 약자를 돕는 창의적이고 개방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한 활동과 더불어 한대수님과 같은 이민자 문화예술인을 주축으로 해 영상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플랫폼을 만들어 영상을 찍을 기회조차 없는 예술가들에게 그 기회를 만들어 주는 일과 뉴욕에 문화예술계에 보탬이 되는 만들어 나가려고 합니다.

 

남편이신 정영헌 영상감독님이 귓전명상 영상을 제작해 주셨는데 함께 참여한 소감은 어떠신가요?

남편이 귓전명상 오프닝을 만들었는데 영상이 빠른 시간에 이미지로 기억에 남잖아요, 명상이지만 쿨한 이미지로 다가가면 더 접근하기 편할 것 같아서 채환님의 영상을 비디오로 만들면 좋겠다 생각해서 명상에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채환님의 영상을 비디오로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영상을 많이 찍었어요.

채환님의 영상을 촬영하기 위한 편집장비와 남편과 일하는 스텝들의 인건비를 금액으로 따지면 하루 1만달러 정도가 드는데 촬영팀 모두가 무상으로 진행하는 것에 동의해 주셨어요.

좋은 일에 같이 동참한다는 게 의미 있었고 귓전 명상을 하는 것도 수행하시는 분도 아닌 동료분들이 마지막까지 함께 해줘서 고마웠어요.

매일 근무하면서도 영상을 촬영하며 주말 오후를 반납하면서 하루 5시간 운전하고 픽업을 해준 남편과 동료들에게 감사합니다.

 

뉴욕에서 마음치유 프로그램은 어떻게 진행될 예정인가요?


온라인 플랫폼인 줌 어플 활용해 해외에 있는 귓전명상을 하시는 분들과 진행하려고 해요. 이번에 미주 귓전가족과 진행했는데 효과가 좋아서 한국의 귓전명상 센타에서 수업하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명상에 관심있는 해외 귓전명상 가족과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활용해 소통하려고 합니다.

 

귓전명상 듣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전생관련 영상에 관련된 것에 관심을 두다가 채환님의 유튜브 채널 ‘채환 힐링TV’에서 다루었던 세도나 마음혁명 수업을 통해 처음 채환님 명상을 접하게 되었어요.

작년 한국에 갔을 때 서울 귓전명상센타에서 채환님의 일대일 기적수업을 받았어요. 많은 대화를 나누고 웃으며 즐겁게 수업을 받았는데 미국에 돌아와 일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이 많이 완화되었고 일도 잘 풀리고 있어요.

 

희파 뉴욕지부장으로서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뉴욕에서 2번의 공연, 라디오 방송 출연, 미주 가족분들과 원불교 달마 센터에서 진행된 귓전명상 차크라수업, 한대수의 MY NY 유튜브 방송 출연 등 바쁜 스케줄이었지만 여러모로 의미가 깊은 일정이었어요.


가수이자 비영리단체 대표 그리고 명상가 채환 님이 세계로 나갈 수 있는 도약의 발판이 된 것 같아요. 채환님의 선한 영향력으로 좋은 분들과 뉴욕지부도 만들게 되었으니까요.
모든 것이 물 흐르듯 잘 될 거라고 믿고 좋은 분들과 같이 해서 희망이 더 커졌고, 앞으로 마음이 힘들고 아픈 분들을 위해서 다양한 일을 해나가고 싶어요.

 

그런 의미에서 귓전명상이 한국을 넘어 전세계로 그 영역을 확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영문홈페이지 채환닷컴(www.chaehwan.com)을 만들었고, 더불어 마음치유관련 홈페이지를 별도로 만들계획이에요.

이를 통해 많은 분들의 마음치유에 도움을 드리고 여기서도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지원을 연계해 나가고 다양한 사회문제에 관해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일을 통해 함께 희망을 전하는 일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생각입니다.

 

평소에 제가 좋아하는 책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의 첫 구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 코스모스는 과거에도 있었고 현재에도 있으며 미래에도 있을 그 모든 것이다. “

명상하며 우주라는 놀이터를 만나고 내가 우주이며 우리 안에 우주가 있다고 내 안에서 말해줍니다.

나의 존재는 소중하고 신비로우며, 작은 세포가 비록 하찮더라도 하나하나가 사람의 모든 유전정보를 가지고 있듯 인간은 위대한 존재이며 이 광활한 우주 속 별의 탄생과 죽음 속에서 발생한 원소로 이루어진 우주의 일원이고 우리의 존재는 얼마나 소중한가요.

내가 마주한 미지의 세계, 인간과 우주를 이해하게 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나는 어디에서 왔으며 누구이고 또 어디로 갈지 이 모든 것이 이제 하나로 연결됩니다.

귓전명상을 통해 궁극적으로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이 우주는 우리가 무슨 일을 하는지, 내 나이가 몇인지 아무 관심이 없습니다.

나의 우주는 내 사랑의 경험과 그 본질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내가 진심어린 사랑 그 자체로 살 수 있게 도와줍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이 사랑을 믿고 따라가고 참아내는 일이 아닐까요, 이 세상 모든 존재들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심수승씨는 2018년에 NGO 희망을 파는 사람들에 정기후원을 시작으로 대표인 채환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채환TV’를 통한 투네이션 기부와 캄보디아 우물파기 사업, 기타 각종 행사 지원, 서울 방화동에 운영중인 희망을 파는 가게에 의류와 스티커지원 등 현재까지 총 3천만원 상당의 기부와 물품후원 활동, 재능기부를 통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프로필 : Donna Karan International Calvin Klein Marc Jacobs, Michael Kors 디자이너

ADC DESIGN AWARD /GAP DESIGN AWARD 수상현재 Reunited Clothing Design Director

 

정영헌 교수(49)

현재 미국 뉴욕 시립대 방송학과 교수로 재직중 애플 파이널 컷프로 공인 트레이너

파이널 컷 프로 강사: CNN, NBC, FOX, NEW YORK TIMES 브루클린 케이블 뉴스 편집자

MBC PD 수첩 KBS, SBS 스페셜 뉴욕 Field Producer

NY COUNTRY MUSIC AWARD 프로모션 비디오NY 한국영화 페스티벌 TV광고

뉴욕시립대 프로모션 비디오정영헌의 파이널 컷 프로 마스터하기 저자

 

[ 인터뷰 2 ]최영수 변호사(48)

 

채환님의 소중한 마음치유프로그램을 도와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한인사회에 자살률이 한국보다 높아 마음치유프로그램인 명상이 많은 한인분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외국에 나와있으면 애국심이 더욱 커지고 항상 고향이 그립습니다.

어느 때 보다 희망이 필요한 이 때, 희망을 파는 사람들의 귀한 발걸음이 뉴욕에까지 닿아 희망의 씨앗을 뿌려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 씨앗이 싹을 트이고 우리가 선 땅 미국에서도 곧게 자라 열매를 맺도록 함께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프로필Law Offices of Youngsoo Choi, P.C. 대표변호사뉴욕주/ 뉴욕주연방법원 변호사

주미 대한민국 대사관 해외취업 자문변호사 뉴욕 총영사관 자문변호사

시민참여센타 이민자보호법률대책위 뉴욕 위원장Vocal, Guitar & Harmonica Player at Young Acoustic Band

 

채환 대표의 미주 마음치유프로그램과 희망을 파는 콘서트를 함께 진행한 최영수 변호사
채환 대표의 미주 마음치유프로그램과 희망을 파는 콘서트를 함께 진행한 최영수 변호사

 

[ 인터뷰 3 ] 장재민 갤러리 관장(63)

희망을 파는 사람들 뉴욕지부 이사진은 문화·예술 종사자 분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기존의 희망을 파는 사람들이 추구하는 목적에도 부합해야겠지만, 좀 더 창의적인 비영리단체 활동을 하고 싶어요.

뭔가 대단한 결과물을 내는 것 보다는 공통된 가치를 향해서 의미 있는 일을 재미있게 하고 싶어요. 함께 재밌게 해 나가야 다음에도 그 일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동기가 되니까요.

미국에는 혁신적인 비영리단체들이 많아요, 셀럽들이 엔터테이너 파워와 방송 플랫폼을 이용해서 창의적인 일들을 많이 해요. 그걸 보면서 저렇게 재미있는 방식으로도 문화를 전하고 또 희망적인 일을 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뉴욕에 계신 많은 재능 있는 분들과 희망적인 많은 일들을 함께 하고 싶어요.

뉴욕 파이팅!

 

프로필 : ▲건축사, 설계사, 구도 엔지니어,시공관리사진작가2018년 GALA STUDIO GALLERY 설립

 

희망을 파는 사람들 대표이자 귓전 명상 멘토인 채환은 이번 미주 마음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한 후, 희망의 브릿지가 되어준 사람들과 함께 뉴욕법인을 설립 중이며 5월 말에서 6월 초 희파 뉴욕지부를 설립하고 세계적인 비영리단체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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